지난 번 범퍼 구매하면서.. 일반형 슬리브 케이스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메탈 범퍼라는게 강화유리와 호환이 안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니 만약을 대비해서......!
지난 번 홍미노트3를 사용할 때에도 같은 유형의 케이스가 실용도가 높았기에...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그냥 판매가 많은 순으로 하나를(어차피 다 OEM이라.. 브랜드는......).. 패킹도 아주 튼튼하네요.. ㅡ.ㅡㅋ
타오바오의 최대 단점.. 그리고 중알못인 제 잘못이기도 하지만.. 사은품이 뭐가 올지를 모릅니다... 이번에는 케이스를 구매했더니 TPU케이스가 사은품...? 뒤져보면 다른데서 받은 사은품도 어딘가에 있을 텐데... 붙여봤자 테두리 뜰게 분명한 강화유리 또한 사은품........ ㅠ.ㅜ
예전에 사용하던 홍미노트3 용보다는 조금 약한 듯한 느낌인데.. 이건 미맥스가 너무 커서 그런 걸수도..? 어쨌든 그리 두껍지도 않고 그립감 또한 좋습니다~! ㅋ
사용하던 타오바오發 풀커버 유리와도 간섭 현상 없구요~!
상하단 마감 역시 꽤 훌륭한.. 실리콘 케이스 위에 플라스틱 프레임을 덧댄.. 요즘은 아주 일반적인 형태의 케이스죠~!
플라스틱으로 테두리를 둘렀지만.. 미맥스의 컷팅도 살짝 흉내를 내고 있는...!
그렇지만.. 뽑기 실패인 건지 어떤건지... 버튼 마감이 그리 좋질 못해요.. ㅠ.ㅜ
저는 홍미노트3를 통해서 이미 몇 달 정도 사용하던 스타일이라 그런지.. 디자인에 대한 새로움 같은 건 없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무난하고.. 그리 무게감 느껴지지도 않고... 어찌보면 메탈범퍼 보다는 이 케이스가 효용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ㅜ
Luphie 메탈범퍼 색상이 맘에 안 들어서.. 다른 색상으로 구매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이 케이스를 이제서야 꺼내보고는 그런 마음 싹 사라지네요.. ㅋㅋㅋㅋ
범퍼 뽀개지면.. 이 케이스로 바로 교체를.....(그 전에 팔려가지 않는다면야....)
디자인 때문에 이런 류의 케이스들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일단 한 번 사용해 보시면 그 마음이 달라지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