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IT&모바일)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에는 많은 비교대상(?)이 있어서 사용기를 쓰면서 비교하기에도 수월한 편입니다만... 아이폰은 그게 힘들네요... 아이폰의 비교대상이 되는 건 전작(?) 아이폰 뿐...?


벤치마크 앱의 점수로 간접비교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틀리고 사용하는 앱이 틀린데.. 그리고 그 사용환경이 틀린데 직접적인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 더더욱 그렇구요...


그렇지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면.. 불량 테스트라는 걸 하게 되고.. 제 경우는 실생활 중에 직접 사용하면서 테스트를 진행하는지라... 그 기록을 바탕으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사용기와 기능 테스트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그런 사용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Apple iPhone 7 Plus Specification(vs iPhone 6s Plus)

먼저 확인된 스펙을 가지고.. 전작인 아이폰6s 플러스 제품과 스펙을 한 번 비교해봤습니다... 

구 분 아이폰7 Plus 아이폰6s Plus
A P A10 Fusion(x64) / M10 모션프로세서 A9(x64) / M9 모션프로세서
GPU (six-core graphics) 파워VR GT76000 Ghz
RAM 3GB 2GB
Display 5.5", 1920x1080(401ppi), 1300:1,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 625cd/m2 5.5", 1920x1080(401ppi), 1300:1, 풀sRGB 표준, 500cd/m2
배터리 2910mAh 2750mAh
카메라 듀얼 1200만(와이드 F/1.8, 망원 F/2.8), 6매 렌즈, OIS, 광학 2배줌, 디지털 10배줌, 쿼드-LED True Tone 플래시 1200만F/2.2, 5매 렌즈, OIS, 디지털줌 5배, Trre Tone 플래시
전면카메라 700만(F/2.2) 500만(F/2.2)
Antutu 17만점대 13만점대
외 형 158.2 x 77.9 x 7.3
무 게 188g 192g
가 격
(공 홈)
32GB : 1,090,000원
128GB : 1,230,000원
256GB : 1,370,000원
32GB : 920,000원
128GB : 1,060,000원


대표적으로는 AP와 카메라 부분의 업그레이드가 주목할 점이 아닌가 싶구요.. 디스플레이 밝기와 배터리 용량도 소폭이나마 증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iPhone 7 Plus - Antutu & Geekbench Test


아이폰7 플러스는 애플의 최신제품 답게.. 벤치테스트에서도 그 성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 기온이 좀 낮아져서 그런지 점수는 조금 높게 나온 듯 하네요...


긱벤치 결과로도 애플 제품 중에서는 최상위권임을 확인할 수 있구요...


그렇지만 이 벤치테스트는 뭐...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SE와 체감상의 차이는 그리 느끼지 못하고 있구요... 다만 동생이 아직 기변 결정을 못해서 아이폰6를 사용 중인데 비교삼아 만져보니 확실한 체감이...? 


6s 이상을 사용중이시라면.. 그리 급하게 기변을 하실 이유는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이폰7 & 플러스에 채용된 A10 프로세서가 성능상으로는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고는 합니다만.. 그에 따른 발열 문제가 발생을 한다는 리뷰 또한 있으니 참고를....!


저 또한 고민을 좀 하긴 했습니다만.. 새로운 블랙(?)과 듀얼 카메라의 유혹 때문에 넘어온지라... 


그리고 단순 수치로는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도 상대할 만한 기기를 찾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운영체제가 다르고 운용하는 앱 또한 틀리니 숫자만 가지고 단순비교하는 우를 범하진 마시길...!


  iPhone 7 Plus - LTE Speed Test


아이폰의 LTE 속도는 언제나 썩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더군나다 국내 정발 모델인 A1784의 경우에는 인텔 모뎀을 탑재하고 있고.. 모 리뷰 사이트에서 특정 LTE 대역에서 수신율이 최대 75%까지 떨어진다는 결과가 발표되어 아직도 그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는 상태...!


그렇지만 수신율 면에서는 며칠 전 사용기를 올렸던 메탈범퍼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아이폰SE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아래 스샷 좌상단에 보이는 수신율 갱신이 조금 느리다는 정도...? 


이 수신율은 다른 국산 스마트폰들과도 유사하며... 중국 스마트폰들에 비해서는 뛰어난 편입니다만... 수신율이 좋다고 해서 속도까지 잘 나오는 건 또 아니네요...


▼ SKT LTE 속도 테스트


▼ KT LTE 속도 테스트


KT의 경우에는 다른 안드로이드 단말과 속도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편이라... 별다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SKT의 경우에는 속도가 좀...!


이 부분은 정말 난감한 것이.. 국내 통신사 정발 단말기들은 다 저 정도 속도 밖에는 유지가 되질 않습니다... 3Band LTE가 적용되어 있다는 갤럭시노트5의 경우에도 100Mbps 초반대를 겨우 유지해주고 있는 상황이라...


그렇지만 OMD 코드로 부여되는 중국 스마트폰들의 경우에는 200Mbps 정도가 또 계속 나와주는... 더군다나 SKT 주력 주파수라는 LTE Band 5는 지원도 하지 않는 단말들인데 말이죠...


SKT 정식 유통 단말기들에 특별한 코드(?)가 있다거나... 아니면 망 최적화 같은 건 아예 하지 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요...!


OMD 스마트폰은 속도 쭉쭉 뽑아주고.. 정발 단말기들은 속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 이 부분은 전문가분들이 좀 밝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iPhone 7 Plus - Other Network Test

와이파이의 경우에도 다른 플래그쉽 단말기들에 비해 20~30% 정도 떨어지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정도 속도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긴 하고.. 공유기 칩셋과의 호환성도 고려를 해야 하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좀 아쉽네요...


다음 번에는 꼭.. 저가형이 아니라 브로드컴 칩셋을 사용한 공유기로 교체를 해야겠다는 욕구가 불끈..!!


이 외에 GPS의 경우에도 위 LTE 속도 테스트 스샷들에서 보이다시피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이고.. 블루투스(기어s2 클래식 3g & 미밴드2 & Sony SBH80, 멀티페어링)나 자이로 센서 등 모든 기능들에서 특별한 문제를 찾진 못했습니다...


  iPhone 7 Plus - Battery Test


아이폰 플러스 계열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어차피 4인치나 4.7인치 모델들만 하더라도 배터리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플러스는 그 보다 배터리 성능이 더 좋다니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는 2910mAh의 배터를 탑재하고 있는데... 밝기 50% 정도로 유튜브 연속 재생 테스트시 10시간 정도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이네요...(밝기 100% 테스트시 시간당 19~20%)


기존에 사용하던 SE보다는 1000mAh 이상이 늘어난 용량입니다만.. 아무래도 디스플레이 자체가 차이가 나는지라 직접적인 비교는 무리가 있을 듯 하구요...


아이폰SE 가지고도 하루 반(36시간) 이상은 충분히 사용을 했었는데... 아이폰7 플러스는 늘어난 배터리 용량 만큼의 비율로 사용을 하진 못하는 듯 합니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만... 극적인 사용시간 연장은 없었던...! 그래도 이틀 정도는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네요...


그리고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불평하시는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충전시간이죠...! 특히나 플러스의 경우에는 3000mAh에 육박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하고도 고속 충전기능 따위는 없는...


물론 번들인 1A 충전기가 아닌.. 아이패드의 2.1A 충전기를 이용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조금이나마 빠른 충전이 가능하긴 합니다...


▼ 번들 충전기와 아이패드 충전기를 이용한 충전시간 비교, ()값은 해당 %대 인입 전류

구 분 시작 30분 60분 90분 120분 150분 180분 최종 소요시간
순정
1A
1%
(1.1A)
19%
(1.1A)
40%
(1.1A)
60%
(1.1A)
79%
(1A)
91%
(0.8A)
98%
(0.2A)
100%(0.01A)
+26분
약 206분
패드
2.1A
1%
(1.6A)
26%
(1.4A)
49%
(1.3A)
70%
(1A)
85%
(1A)
95%
(0.4A)
99%
(0.1A)
100%(0.01A)
+13분
약 193분

그렇지만 위 타임페이블에서 보시다시피.. 50% 이상인 상태에서는 번들 충전기와 아이패드 충전기간의 충전속도 차이가 그리 크질 않습니다... 


일체형 배터리이니만큼 틈틈히 충전을 하실 테고... 아이패드 충전기가 빠르다 한들 초반 40% 정도까지만 그 차이가 나는 걸로 보여지는데 굳이 충전기를 따로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그리고 어차피 요즘은 Anker나 Aukey 등 멀티 충전기 많이 쓰시잖아요...? 그런 충전기들이야 최대 2.4A Ai포트를 기본탑재하고 있으니 더더욱 순정 충전기에 연연할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실은 패드 충전기 저도 첨 꺼내봤어요... ㅎㅎㅎㅎ)

  iPhone 7 Plus - Rear Camera Test(Portrait)


지금까지 사용했던 아이폰들.. 아이폰4의 경우에는 카메라는 별도로 들고 다니는 습관을 들게 해준 녀석이었고... 그 이후 아이폰6와 SE 역시 카메라 결과물은 그리 맘에 들진 않았습니다...


굳이 아이폰이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았던...! 


카메라 좋다는 제품들도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왜 그리 밝기와 색감 차이가 나는지 조금 이해가 힘들더라구요... 같은 구도에 삼각대 세워두고 찍어봤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일관되게 밝게 나오는 것 뿐...


그렇지만 아이폰7 플러스 카메라는 제가 느끼는 색감(?)에서는 합격점...! 특히나 최근까지 사용하던 아이폰SE가 노란색이 강하게 도는 듯한 느낌이어서 그런지 더더욱 맘에 듭니다...


그리고 아이폰7 플러스의 경우에는 별도로 포스팅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듀얼 카메라를 이용한 심도 표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가 그 결과물 들이죠...


▼ 아이폰7 플러스 노말 모드


▼ 아이폰7 플러스 인물사진(포트레이트) 모드


위 사진은 2장을 별도로 촬영한게 아닙니다... 인물사진 모드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2장이 저장되게 되어있죠...! 


모드 이름 자체가 인물사진이다시피... 위와 같은 간단한(?) 환경에서는 그 결과물이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만... 


구글링해서 확인한 많은 샘플 사진들... 특히 화분에 있는 꽃이라든지 나뭇잎 속에 있는 열매들.. 그런 사진들 유심히 한 번 들여다보세요... 복잡한 피사체는 심도 표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거나 과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심도표현이 아니라... 피사체 초점부의 색상을 판독해서 그 주변부를 블러 처리 해버리는 그런 정도로 밖에는...


일단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아닌지라.. 좀 더 샘플 촬영을 해봐야겠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화웨이 P9나 LeEco Cool1 Dual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 제가 촬영한 샘플에서 보다시피 거리에 따라 블러값이 틀려지는 듯 하니... 어느 정도 참고를 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아직은 그냥 흉내내는 수준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진 않네요... 어떤 면에서는 이런 인물사진 모드가 아닌 수동 초점이 더 심도표현이 잘 되는 상황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화웨이 P9 보다는 별도의 설정값 없이 촬영이 이루어지니 사용상에는 조금 편리할 듯 하긴 합니다만.. 아직은 이 정도네요...!


  iPhone 7 Plus - Display


다행히도 이번 아이폰7 플러스는 뽑기가 잘 된 건지.. 이전에 사용하는 아이폰6나 SE처럼 상단이 누런 현상을 보이는.. 소위 오줌액정 증상은 없네요...!


그렇지만 5.5인치의 아이폰7 플러스는 저에게 넘사벽으로 다가오는.....! 특히나 요 근래 아이폰SE라든지 5인치 초반대의 안드폰만을 써왔던지라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네요...


최대 밝기 또한 더 밝아졌다고 스펙 상에 표기가 되고.. 실제로도 아주 밝은 화면입니다만.. 어차피 최대 밝기는 그저 스펙일 뿐.. 실제 사용이 되는 건 아니죠...


사진으로는 비교가 어려워서.. 이번에는 비교 사진은 포기했습니다만.. 지금 제가 운용중인 기기들 중에서 제일 밝은 건 확실합니다...(아이폰SE / 갤럭시노트5 등 대비)


그리고 어차피 아몰레드 색감을 좋아하지도 않는지라.. 아이폰 디스플레이가 저에게는 제일 잘 맞는게 아닌가 하는.... 


차기작에는 아이폰에도 아몰레드 액정이 사용된다고 하는데... 다음에도 아이폰을 선택할 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아몰레드 액정을 보고 있으면 눈이 좀 아파와서 사용이 어렵거든요...


다음 번에 아이폰을 구매하게 된다면.. 다른 스펙이야 어찌되었든 플러스 계열은 구매하진 않을 듯...


  그 외 바뀐 점들...


이 외에 하드웨어상 바뀐 점은 이 사진 한장으로 설명이 가능할 겁니다... 물리버튼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탭틱엔진이 대신하는 홈버튼과.. 역시 사라진 3.5mm 이어폰잭....!


홈버튼은 의외로 물리버튼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저는 강도 3을 설정해두고 사용중인데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긴 했습니다만 조금 더 둔탁한 듯 하지만 그리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겠네요.. 이미 안드로이드의 소프트버튼에도 익숙한지라 더욱 더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이어폰잭의 경우에는 아쉬워하는 분들이 너무 많죠...! 


아직 에어팟을 사용해보질 않아서.. 과연 무선 헤드셋이 유선 이어폰을 대체할 만한 음질을 들려줄까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만.. 어떨른지...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한지가 6년은 지난지라 있으나 없으나 별 상관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이런 건 막귀의 행복(?)인 거겠죠..?


그렇지만 아이폰이 이어폰잭을 제거한 최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안드 진영에서도 Type-C 포트를 이용한 헤드셋들이 출시가 되고 있다는 건.. 이런 부분 또한 점차 확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이 기회에 걸리적거리는 유선을 버려보시는 건 어떨른지...! 블루투스도 지원이 안 되는 구형 카오디오 때문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기 시작한 거였지만... 무선도 그 나름의 장점은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


이 외에도 아이폰7 시리즈부터는 IP67등급의 생활방수를 지원합니다... 이전에도 방수 스마트폰으로는 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꽤 오래 사용했었는데... 확실히 비가 올 때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렇지만 방수라고 해서 이걸 가지고 수영을 한다거나 하는 건 좀 문제가 있구요... 특히 바닷가에서는 사용하시는 건 절대 금물입니다... ㅎㅎㅎ


IP67 등급이 낮아서 그런 것만은 아니구요.. IP68이라 하더라도 수영시에 발생하는 수압을 견디지는 못하거든요...


"나는 가지고 수영했는데 문제 없더라~" 이런 후기들이 곧 등장하리라 보여집니다만... 어차피 물놀이 하는 환경도 틀릴 것이고 팔을 휘두르며 발생하는 수압도 틀립니다... 방수가 지원된다고 해서 방심하는 건 절대무리..!


  아이폰7 플러스.. 뭐 이리 비싸........... ㅠ.ㅜ


아이폰7 플러스.. 제가 사용하던 스마트폰들 중에 처음으로 구매금액 100만원대를 깨버린 스마트폰입니다....그것도 살짝이 아니라 15만원이나 되는 금액을..?(전 공홈이 아니라 스크 정발이라...)


블로그에서 주로 중국 스마트폰들을 다루니.. 이 사람이 왜 이러나 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텐데... 어차피 개인 취향이죠...!


업무 목적(?) 때문에 안드로이드도 사용할 때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실사용은 아이폰이었고... 아이폰7 플러스는 다른 걸 다 떠나서 매트 블랙 색상 하나만 보고 구매를 한 제품이거든요... ㅎㅎㅎㅎ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고민이었죠... 색상이 너무 매력적이긴 한데 10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 이럴 질러야할지 말아야 할지... 결국은 지름신님에 굴복해서 지금은 햄 볶고 있긴 합니다만... ㅋ


아직도 안드로이드가 좋네.. 아이폰이 좋네... 많은 분들이 티격태격 하지시만... 그냥 본인이 쓰고 싶은 거 쓰면 그만 아닌가 싶어요... 어차피 둘다 나름의 장점이 있다는 건 명확하니까요...


안드로이드도 사용을 하긴 해야하고... 제 선택은 아이폰+중국산 안드로이드 플래그쉽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 정도면 차고 넘치는 거죠...


이제 남은 건 아이폰6s부터 도입된 3D 터치에 적응하는 정도입니다.. 사용한 지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아직 이게 뭐하는 기능인가 어리둥절하고 있는지라... 언제나 그렇듯이 곧 없으면 아쉬운 기능이 될 수도 있구요... ㅋ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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