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IT&모바일)

여러 커뮤니티의 후기들을 통해서.. 많은 제품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봤지만...

딱히 마음이 가는 제품이 없어... 지금까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Benks 9H 0.2mm 풀커버 강화유리를 구매했습니다...


▼ 실사 5개월이 살짝 넘는 동사의 아이폰6 풀커버 강화유리


갤럭시노트5의 문제가... 액정곡율이 제품마다 천차만별이라는 겁니다...

저랑 같이 개봉한 대리점 동생(?)과.. 같은 필름을 붙여도... 저만 뜨는...

제가 받은 제품이.. 곡율이 상당히 심한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뭘 붙여도 뜰 바에는...

그냥 풀커버 유리로 뜬 것도 안 뜻 것처럼 위장을 하자... 로 결정했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이번에는 처음으로 알리에서 저렴한 강화유리도 구매해서 부착했었지만...

역시.. 저렴한 건.. 이유가 있더군요... 코팅이 약한 건지... 금방 뻑뻑해져 버리는...


물론 이런 제품들 자주 교체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전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처음 느낌이 오래가는 제품을 선호하는지라...


보통은 Nillkin 제품을 씁니다만... 이번에는 아직 출시가 안 됐더군요...

그래서 2번째 선호브랜드인 Benks로 자연스레 낙찰을 봤습니다...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박스(마분지봉투?)를 개봉하면... 2개의 봉투가 다시 들어있고...

그 봉투 안에 하나는 강화유리... 나머지 하나는 부착시 필요한 부자재(?)가 들어있습니다..

이건 뭐 리테일 제품을 구매하면.. 어디다 비슷한 구성 아닐까 합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조금 당황했던 부분이...

이번에는 점착면이... 필름형태가 아니고 불투명한 플라스틱 판으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Benks 제품 꽤 많이 써봤는데.. 이제는 이런 형태로 바뀐 모양입니다...

미리 액정에 올려보질 못하니... 이걸 제대로 붙일 수 있을런지 두근두근....


별 수 없이 가장자리에 테이프 발라서 바로 점착되는 건 막고 올려보니... 포인트가 보입니다...

바로 전면카메라와 센서들... ㅎㅎㅎㅎ


거길 정확히 맞추니... 전체적으로 잘 맞아 떨어지는군요...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기존에 사용하던 Luphie 메탈범퍼와도 궁합이 잘 맞습니다...

(안 맞을 줄 알고.. 케이스를 2개나 더 샀는데.. ㅠ.ㅜ)


이제는 얼추 다 갖춰진 거 같고.. 한달 전에 주문해둔 카툭튀 보호링만 도착을 하면...

악세사리는 당분간 지를 일 없지 싶네요... ㅡ.ㅡㅋ


아래 사진들은... Benks 제품만 주문하기 아쉬워 같이 구매한 녀석들...

오른쪽 Rock케이스는.. 오로지 스트랩홀이 맘에 들어 주문했고...

왼쪽 TPU 케이스는.. 혹시 풀커버 강화유리와 범퍼가 안 맞을까 싶어 예비로...

(이 녀석에게 강화유리가 사은품으로 또 따라왔다는 건 안 비밀.. ㅠ.ㅜ)


샤오미 악세사리들은.. 딱히 쓸 곳이 생각 안 나도 주문하게 되네요...

정작 필요한 건.. 미밴드 교체용 밴드 뿐이었는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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